세월호 실종자 가족에 남긴 심리학 교수의 "잔혹한

평소엔 징그럽게 말안듣던 애들이 가만있으란 말은 잘듣네..평소 하던대로 말안듣고 뛰쳐나왔으면 다 살았을텐데..안타까운 마음뿐...


착실한 아이들이라... 대기하란 방송에 착실히 대기하고있었던...정말 착한 애들이었는데...


이런 기사읽으면 너무 너무 안탑까움이 배가 된다... 착한아이들... 어른들말만 철썩같이 믿었겠지.. 세상의 때도 안탄 그저 어린 아이들인데...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추웠늘까... 얼마나 가족들이 눈앞에 어른거렸을까... 차가운 바다물 속에서도 뜨거운 눈물을 흘렸겠지... 어쩌누.. 300명의 사람들... 어찌 살만큼 산다는 나라에서 어쩜 배안의 생존자 단 한명도 못건져냈을까... 서로의 책임회피에 서로의 이익창출에... 그 차가운 바다속에서 멀쩡한 300여명이 죽은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책임지는 자 없고 그저 자기 안위만 보존할뿐이더라...이 나라는 지금 한명만 걸려봐라 이런식이다.. 그 죄를 다 덮여씌울려고... 대한민국이 이렇게 썩고 못난 나라인줄 요번에 깨달았다


어떤 분이 그랫데요. 내가 삼풍백화점 사고때 지켜보기만 했더니 또 이런 일이 생겨서 내가 희생자가 댓다고.... 이런 생각안들게 제발 안전에 신경 좀 써주시고 또 이준석같은 ♡가 나오지않게 제발 자격검증 철저히하고 안전교육도 철저히 좀 시켜주세요. 그레야 대한민국에서 안심하고 살아가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