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홍씨 취향이~~~~!! 변태 윤창중인가 보지~~!!

미친♡


맞는 말인데? 진짜 열등한 국민성이지... 이런 열등함이 태초 이래에 중국의 속국 일본의 식민지 미국의 신하 국가로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하고.. 사실관계 파악 안하고 열폭하고...언론은 돈 벌라고 그런 국민성을 돋구려 자극적인 카더라 막생산해내고... 그걸 비판한 정미홍에게 정곡찔린 언론과 대중들은 또 냄비근성 부리고 참 열등해 ㅋㅋㅋ 예전에 채선당 임산부 사건인가?? 그거보고 뿜었음 ㅋㅋㅋㅋ


이러니 오사카시장인지 뭔지하는 인간이 위안부가 필요한ㅣ제도였다느니 하는 막말을 하는가보다.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라는 것도 없는 것들.


긴 집권과 야당의 언플로 새누리당을 분노 배출구로 사용하는 버릇이 드신 건 알겠지만 고양이도 자기 볼일 본 모래는 덮는 법입니다. 조금만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댓글을 쓰시는 건 어떨까요? 정미홍 씨는 정황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식의 여론몰이를 마녀사냥으로 느낄 수도 있겠다는 거, 지금 올라온 조롱조 댓글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요? 생각 좀 합시다.


정미홍이 TV토론이나 좌담석에 나왔을 때부터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객관적 논리보다는 억지강변으로 우겨대는 것을 보면서 이성이나 양심보다는 네 편 내 편 갈라 승자독식에만 관심 있는 뻔뻔하고 이기적인 여자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제대로 본 것 같다. 성폭행을 해서 그 사람을 목 졸라 죽여야만이 나쁜 짓이라고 생각하는 정미홍의 사고구조는 도대체 어떻게 나올 수 있을까! 기득권층의 도덕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라는 생각이 든다. 참 뻔뻔한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