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살 좀 빼려나...

정근우 : 형 그게 쉽지가 않아요....


선수들하고 소통만 잘한다고 유능한 감독일까...


내가볼땐 니가 제일 위태롭다 태균아ㅋ


해철이형님한테 죄송스럽지도않냐 ㅅㅂ럼들아


김아양


스프링캠프때 최정 박정권 김성근감독한테 잡혀서 펑고 받는거 보면 그런소리 못할걸... 박정권거품물고서 c8소리나오기 직전까지 펑고 받았다. 기본 카트 3다스는 기본이라고... 더구나 펑고도 까다롭게 쳐주심.. 그리구 박재상 2군으로 내려갔을때... 직접 2군경기장가셔서 박재상 지명타자로 출전시키고... 타석에 들어갈때 빼고 배팅박스안에서 경기끝날때까지 자세교정해주심. 한번 겪어봐라..


어디서 죄진행 수비범위 넓어지는 소리가 들리네


홈런수가줄고있는이시점에조금은날렵한20대초반의날렵했던김태균선수의모습을기대해봅니다.


내년에 양훈 선발로 나오니까 드디어 한화에 제대로 된 선발투수 한명은 생기는 셈이지


정근우한테 불어보고나서 다시 인터뷰합시다 기지님


야구 훈련많아봐야 얼마나 많이있다고


배좀 들어가겠네..ㅋㅋ


한화 구장 흙냄새부터 선수들 땀냄새로 진동할꺼... 어찌보면 김성근 감독님의 마지막 구단이 한화가 아닐지 선수들의 한계를 단순히 티키빠따식의 훈련이 아닌 정신적인 부분부터 팀웤이나 세세한 폼, 습관까지 순수한 인간의 노력으로 뛰어넘게 만드는 분이다 한화팬들과 구단은 정말 영광스럽겠다 내년 좋은 경기 벌써 기대된다.